회사에서 메일을 쓸 때 한국어로도 어떻게 써야할지 고민될 때 있지 않나요? 프랑스도 실제 회화에서 쓰는 표현과 메일로 쓰는 표현이 다른데, 오늘은 불어로 메일을 쓸 때 미팅, 약속 잡는 법, 가능한 시간 물어보는 법을 알려드릴게요.
*저는 격식을 좀 차리는 분야+포지션에서 일해서 메일에도 반영이 되어있어요. 아주 친한 동료와는 보통 tutoyer를 하며좀 더 캐주얼하게 이야기 해요.
참고로 프랑스는 24시간제를 사용해요. 프랑스 비즈니스 메일, 약속 잡을 때 유용한 단어 créneau (m.)
짬, 타임슬롯 disponibilité (f.) 가능한 시간 être disponible 시간이 가능하다 avoir une urgence 급한 일이 있다 décaler 미루다 convenir à ~에게 맞다 e.g.
Oui 9h 30 me convient. 네, 9시 30분 괜찮아요.
Merci de votre comprehension. 이해해 주셔서 감사합니다.
프랑스 비즈니스 메일, 약속 ...